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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중 大바겐세일과 투트랙 전략!
  • 작성자 김봉만소장 l 작성일 2015/09/07 21:58 l 조회수 53155

 

 

1. 뉴욕증시 추가하락 제한적

 

주말 뉴욕증시가 엇갈린 고용보고서 발표와 16일~17일 예정된 FOMC회의의 불확실성을 앞두고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하였다. 업종별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80% 하락하면서 주로 반도체 관련 대표종목들이 지수 하락을 유도하였다.

 

하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8월 지수 급락과 함께 장기 추세지지선 하단에 근접하면서 이후 추가 하락은 제한적인 가운데 기술적 반등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반면 3대 지수 하락과 함께 VIX(공포/역발상)지수는 +2.19p 상승한 27.80p로 마감하였다. 그러나 VIX지수 역시 중.단기 추세저항 상단에 근접했다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주 뉴욕증시는 하방 지지와 함께 반등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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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기준 다우 글로벌 지수를 비롯하여 기타 주요 지수도 단기 과매도 국면과 함께 매물대가 강한 장기 추세 지지선에 위치하면서 가격조정 마무리와 함께 기술적인 반등 및 중장기 새로운 추세상승 여건을 준비하는 모습이라 할 수 있겠다(글로벌 증시 가격조정 마무리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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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제유가 “개미핡기 패턴 완성”

 

글로벌 메이저 세력들이 인위적으로 하락을 유도했던 국제유가도 배럴당 40달러를 일시적으로 하회하면서 1~2월 저점을 이탈 했었지만 곧바로 V자 반등을 보여줌으로써 전형적인 “개미핡기 패턴”완성과 함께 대세 바닥을 확인해주는 모습이었다.

 

 

아울러 작년부터 지속적인 증가를 보여주며 그 동안 국제유가 하락의 빌미를 제공했던 “미국 EIA 원유재고”가 지난 4월을 고점으로 감소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은 하반기 글로벌 경기 회복을 앞두고 향후 국제유가의 점진적인 상승을 예고한다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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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경기 눈에 보이는 것만 믿어서는 안된다

 

 

이번주는 중국에서 발표하는 주요 경제지표에 의한 우리시장 변동성이 확대 될 전망인데 현재 중국증시는 중국정부의 각종 증시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3,000p선 붕괴 이후 시장에서 기다리는 반등다운 반등이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지난 8월 발표한 차이신 제조업 PMI가 6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중국 경기의 경착륙 우려감이 지수반등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이유가 지배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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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필자는 8월 중국의 제조업 PMI 악화는 연중 저점 또는 일시적인 이벤트 영향으로 기인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첫째; 지난 8월 12일 발생한 텐진항 폭발사고로 대규모 인명피해와 엄청난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는 것과 둘째; 9월 전승절을 앞두고 중국 정부에서는 일정기간 행사장 주변 공장 가동을 정지시켰다는 점 셋째; 11월 본격 출범할 AIIB(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을 앞두고 상반기 중국정부에서는 도로, 철도, 항만 등의 인프라 투자를 일정부분 늦춘 원인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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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국증시 저평가 영역(역발상 전환이 필요한 구간)

 

 

2014년 중국의 부동산 가격 하락 이후 건설경기가 급격하게 위축되면서 2014년 8월 부터 중국 제조업 경기마저 급격한 위축이 이어지면서 현재까지 약 1년을 넘게 중국 경기의 급랭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그 동안 중국정부의 금리인하와 지준율 인하 그리고 적극적인 경기부양책 등의 효과로 민간대출증가 및 인플레이션 지수 회복조짐 그리고 부동산 가격이 바닥에서 빠른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이제부터는 중국증시도 저평가 영역으로 하반기 경기회복과 함께 점진적인 상승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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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년중 大바겐세일과 투트랙 전략

 

금일 미국시장 휴장을 앞두고 아시아 증시가 중국시장의 영향을 받으며 대부분 하락 마감하는 모습이다. 달러/원 환율은 장중 1,207원까지 급등(원화약세)하며 종가상 지난 8월 고점을 돌파하며 마감 하였으나 오늘 환율 급등의 원인은 홈플러스 매각자금 영향으로 기인한 것이었다는 것을 고려할 때 내일 장 이후 재차 안정화를 되찾아 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번주 국내적으로는 옵션만기와 금통위 금리결정 여부가 예정된 가운데 당장 내일 오전에는 중국의 무역수지 발표도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10일(목) 오전에는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및 생산자 물가지수 발표가 있는 등 다음주 16일~17일 FOMC 회의까지는 제법 굵직한 국내외 이벤트가 많이 대기하고 있다.

 

 

따라서 자금대비 30~50%는 다음주 FOMC 회의까지 단기 시장 변동성을 활용한 종목별 방망이를 짧게 잡는 전략으로 대응 하시길 바라며 중기적으로는 양 시장 모두 현재 구간은 년 중 또 한번의 저점 기회를 제공해 주는 “大바겐세일” 구간이라는 점을 명심하시고 하반기 실적개선 우량주 및 블랙버스터급 재료를 겸비한 “100세시대 핵심종목”을 저점에서 꾸준하게 모아나가는 투트랙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

 

 

선취매가 답이다! 상반기 한올바이오파마 그느낌 그대로...

 

 

100세 시대 핵심주 제2탄! 본격 매집 구간!

 

 

지금은 시장에서 썩은 맥주병 취급을 당하고 있지만 이제 곧 "名品 이조백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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