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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제약,바이오주 핵심전략과 "브렉시트" 이슈정리!
  • 작성자 김봉만 전문가 l 작성일 2016/06/14 12:03 l 조회수 53422

 

"이미 시장에 알려진 악재는 더 이상 큰 악재가 아니다!"

 



먼저 영국이"브렉시트(유로존 탈퇴)" 를 하려는 원인을 간략하게 설명 드리자면..

 



셍겐조약 이란 ? "EU 내에서 거주지의 자유를 보장하자는 취지의 조약 으로서" 이 조약으로 인해 최근 영국으로의 이민자들이 급증하면서 영국 시내의 집 값은 물론 물가까지 치솟게 되자 오히려 영국 태생의 백인들이 교외로 밀려나게 되는 현상이 벌어지고(최근 우리나라 전세값 폭등에 의한 서울 시민들의 "탈 서울 현상"이 늘어나는 것처럼)

 

 

토종 영국 태생의 "국수주의자"들은 마치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라는 말처럼 이로인한 이민자들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며 당연히 셍겐조약과 유로존 잔류가 싫어지게 된 원인이 된 것입니다.

 



이에 6월 23일 영국은 국민투표로 "브렉시트"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이다 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입니다.

 



여하튼 이번주는 14일(화)~15일(수) 미국 FOMC 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브렉시트" 이슈가 현실화 되면서 글로벌 증시의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러한 변동성 확대도 15일(수) 종료되는 FOMC 회의가 끝나면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브렉시트" 못지 않게 미 FOMC 회의에서 금리결정 여부도 현재 글로벌 주식시장에 민감한 이슈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영국으로 돌아와서...

 



만약.. 6월 23일 영국 국민투표로 "브렉시트"가 결정된다 하더라도 영국의 유로존 탈퇴가 곧바로 "브렉시트"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는 "EU조약"에 따르면 2년 동안 탈퇴 협상 기간이 따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최악의 경우 국민투표가 탈퇴로 결정된다 하더라도 "브렉시트"가 현실화 되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증시격언에 "이미 시장에 알려진 악재는 더 이상 큰 악재가 아니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영국의 "브렉시트" 악재도 이미 작년부터 시장에 알려진 악재라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주 변동성 확대에 따른 단기 리스크 관리는 필요하지만 "브렉시트" 이후 글로벌 증시의 반등 가능성을 염두한다면 오히려 이번 조정을 다시한번 저가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점도 간과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주식과 인생은 타이밍의 예술 입니다. 문제는 타이밍 입니다!

 



아울러 최근 제약 및 바이오주의 가파른 상승에 기인한 비관론자들의 때 늦은 "뒷북치기식" 무차별적인 추격매수가 역력하게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식은 항상 "비관론자들이 긍정론자로" 바뀔때 고점이 형성되고 "긍정론자가 비관론자로" 바뀔때 저점이 형성되는 법입니다(인간 보조지표)

 

 

 

2016/제약업종.jpg

 

현재 제약, 바이오주는 "3분기 새로운 주도주 탄생"을 앞두고 큰 손세력들의 손바뀜 구간입니다!

 



따라서 제약, 바이오주는 당분간 확인이 필요한 시점으로 아무종목이나 따라잡는 추격매수는 절대 자제하시기 바라며 "7월 이후" 새롭게 예상되는 "(신)주도주" 위주로만 저점 선취매해 나가는 전략으로 대응해 나가셔야 할 것입니다!(철저한 옥석가리기 진행!)

 



"대중이 합장하고 있을 때 시세는 거꾸로 간다!"

 

 

아무쪼록 서둘지 마시고..
이번 조정을 저점기회로 삼을 수 있는 합리적인 전략 펼쳐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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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만수르

    감사합니다

    2016-08-18 오후 1:4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