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스팟 투자전략》
오전 시황 전략에서 언급 드린대로 전일 미국시장 상승에도 불구하고 우리시장 상승폭 제한적이라 했습니다만, 거래소 기준 장중 마이너스권 까지 돌아서는 모습입니다. 지수대로만 본다면 양 시장 정말 짜증이 날 정도로 찌글~찌글~하게 움직이죠?
그래서 필자가 지난 3월초부터 지수보다는 종목에 집중하셔야 한다고 전략 제시했던 이유입니다(이젠 같은 전략 더 이상 언급 하기에도 민망 할 정도입니다)
어찌됐건.. 어제 오늘 오전시황 전략에서 국제유가 반등을 예상하고 관련주(철강, 건설, 조선, 기계, 태양광, 증권 등)단기 매수 전략 제시해 드렸는데 어제는 "포스코, 대림산업, OCI "등 철강, 건설, 태양광이 급등을 보여줬고 오늘은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현대중공업" 등 기계와 조선업종이 급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증권은 관망유지)
전형적인 종목별 "Push - Up 패턴" 즉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개인들의 진을 빼게하는 전형적인 "개미핡기" 패턴이기도 합니다(그래서 필자가 종목별 타이밍과 물량조절을 하면서 움직여야 한다고 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양시장 기술적부분을 다시한번 점검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거래소의 경우 기술적으로 지난 3월 2일 1920p~1943p구간에 "갭"이 발생하면서 이 "갭"구간을 메꾸는 모습이 나와줘야 이번 하락조정이 마무리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시장은 700p선 돌파를 앞두고 방향성을 저울질 하고 있으나 거래소 대비 상대적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코스닥시장은 지난 3월 8일 중기 하락추세선을 완전 돌파하고 이미 중기 상승추세에 복귀해 있는 위치이므로 이후 "조정은 짧고 상승은 길어질 수 있는 패턴" 이기도 합니다. 물론 시총1위 셀트리온의 주가가 무너지지 않는다는 과정하에서 말입니다.

따라서 거래소 업종대표주는 여전히 타이밍조절과 물량조절 원칙을 준수해 나가시되 수익률 측면에서는 코스닥 종목이 우세한 장세이므로 당분간 신규매수는 코스닥 시장에서 찾아 종목별 대응하는게 유리 할 것입니다.
이러한 시장흐름에 편승하여 우리 투자클럽도 "영진약품" 후속종목으로 자금을 이동중에 있습니다. 저점에서 신규 매집중인 영진 후속 "제2탄" 종목도 명확한 스토리와 실적이 겸비된 기업으로서 영진약품 이상의 큰 흐름을 보여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천리마형 패턴!)
현 시장 구도를 잘 이해하시고 지수보다는 종목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오후장에도 화이팅 하시고 성공투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