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증시전망 및 전략>
주말 해외증시가 혼조권 마감한 가운데 오늘은 중국증시가 "선강퉁"이 이달 중 개통될 것이라는 호재와 경기부양 기대감으로 +2.44% 상승한 3125.20p로 마감하면서 지난 1월 이후 약 7개월만에 3,100p선을 회복해주는 모습입니다.
국내증시 역시 거래소 기준 지난 12일 장중 한 때 2,060p를 돌파. 년중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있습니다만,
단기적으로는 이번주가 삼성전자를 비롯 대형주 지수가 기술적인 "맥점주간"이므로 타이밍 조절과 함께 주초반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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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달러.원환율의 기술적인 반등이 임박했다는 점과 오는 18일(목) 7월 FOMC회의록 공개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이 부담요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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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경제지표가 영국의 "브렉시트" 이전 수준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3개월 "리보금리"가 급등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연내 금리인상(빠르면 9월) 가능성이 커졌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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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오는 18일(목) FOMC회의록 내용에서 연내 금리인상에 대한 매파적인 색채가 드러날 경우 외국인의 매수세 감소와 함께 시장에 단기 조정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초반 공격적인 매수는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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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그 동안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많이 못 오른 중소형 개별주도 이번주 2분기 실적발표 마감과 함께 오는 22일(월) 국회 추경예산안 통과를 기점으로 종목별 상승 탄력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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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장의 미묘한 변화를 감지하시고 이후 지수보다는 순환매 장세에서 종목에 좀 더 집중하시는 전략으로 대응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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