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글로벌 이벤트 종료와 함께 8월 들어서는 거래소와 코스닥 중소형주 실적 시즌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기업별 실적발표가 마무리되는 다음주까지는 종목별 부침현상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적 호.악재에 따른 주가의 상승과 하락도 이미 선반영 됐다 라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렇듯 2분기 실적개선 효과로 7월 시장을 주도했던 전기전자 업종의 상승세가 이미 주가에 선반영 됐다는 측면을 고려한다면 이후 신규 추격매수는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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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경기상황이 우호적인 가운데 중장기적인 상승랠리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만, 글로벌 증시가 단기 상승에 따른 기술적인 부담감도 많이 상존하는 구간에 돌입하면서 이후 국내증시 또한 여름 휴가철이 끝나가는 "8월 중순"까지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지루한 박스권 장세가 연장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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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가 40달러를 이탈한다면 외국인 순매수 축소가 투자심리 악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향후 국제유가의 반등 여부를 체크하면서 시장을 대응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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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적으로도 거래소의 경우 외국인이 7월 한 달만에 약 4조원 가까운 순매수를 보여주면서 7월 대규모 매수에 따른 단기 속도조절에 들어갈 경우 외국인 매수공백에 의한 단기조정 국면을 예상해 볼 수 있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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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스닥의 경우 브렉시트 당시 최저점에 손절한 뿔난 개인들이 7월 "묻지마식 매수"를 지속하면서 신용 및 스탁론 물량이 년중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는게 부담입니다. 이는 지수조정시 악성매물을 불러일으키는 부메랑 효과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이후 절대 "신용 및 스탁론" 사용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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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전략은 이후 양 시장 추격매수는 자제하는 가운데 단기물량은 오히려 차익실현과 일부 현금확보 전략 그리고 거래소는 2,050P / 코스닥은 720P 박스권 상단을 완전 돌파하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시되 지수보다는 종목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대응하실 것을 권고해 드립니다.
(시장 관심주)
원샷법 시행에 따른 수혜주 : 지주사 및 M&A 관련주
제약 및 바이오주 : 줄기세포 및 신약재료를 보유한 핵심 제약주 선취매 관심
8월 여.야 전당대회 개최 : 대선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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