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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타이밍이다! 4월과 5월장세의 차이점!
  • 작성자 김봉만소장 l 작성일 2016/05/09 01:11 l 조회수 53944

 

연휴기간 동안 미국을 비롯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불안한 모습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주말 미국증시는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금리인상 시기 지연 기대감으로 3대지수 모두 플러스권 마감하였으나 단기 기술적 반등 정도로 해석하시면 될 것입니다.

 


이번주 국내 증시는 뚜렷한 상승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대내외 통화정책에 의한 주중 변동성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금리인상 여부가 불확실한 가운데 국내적으로는 내수 및 수출경기 부진으로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인하 명분이 높아지고 있고 "한국형 양적완화" 논의까지 확대되는 시점에서 추가적인 환율반등(원화약세)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주에는 환율 변동성 여부를 체크하셔야 하는데 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환율의 변동성이 확대된다면(원화약세) 당연히 시장을 관망 또는 매도로 대응할 수 있고, 이럴경우 국내기관들의 매도물량과 함께 양 시장 추가하락 및 기간조정이 연장 될 수 있으므로 환율의 변동성과 외국인의 수급동향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주식투자는 "일년 열두달" 같은 전략으로 매매하시는것 아닙니다! 지난 4월 장세는 예측이 가능했던 장세였다면 금번 5월 장세는 확인이 필요한 장세입니다(문제는 타이밍 입니다!)

 

 

옵션만기와 금통위 금리결정 회의가 예정된 이번주에도 제시했던 현금비중 최소 20~30% 유지하면서 보수적인 관망전략으로 시장 대응하실 것을 권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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